蔚山金氏 홈 운영자는

 

"인생 칠십 고래희" 라고 했던가 이순의 나이가 되어서야 "내가 蔚山金氏로 태어났고 내가 울산 김씨이기 때문에 나 자신 참으로 미흡 하지만 이제는 뭔가 그래도 여기 이곳에 작은 홈 蔚山金氏 공간을 만들었다.

두서 없는 내용이지만 인생을 살아오면서 듣고 알고 모은 우리 선조들 유물 유적 자료들을 한곳에 모았고,희미해져 가는 씨족문화의 보존유지에 한없는 아쉬움을 느끼면서---

 

신세대들의 "지금도 족보를 따지느냐?"

또 내 한친구는 전통호주제도 폐지를 외치고 다니던 시절에 새삼스러이 종족의 뿌리Root에 몰두한지 십수년 "蔚山金氏" 그 모습을 세상에 공개한지 어언 삼년이 되었다.

연인원 50,000명의 국내외 종친께서 본홈에 많은 격려와 질의, 성원에 감사드린다.  

 

*"蔚山金氏"홈은 자유로이 울산김씨 정보을 수집하고 자료수정.보완 토론등 직접 참여가 가능한 열린 홈 입니다.

울산김씨는 뿌리찿기.학술.연구 자료발굴을 위하여 선조의 흔적이 남아있는 곳은 전국 어느 곳이든 발로 찿아 다니며 내 눈으로 보고 듣고 만지고 五感을 글과 사진에 담아 홈에 기록하였다.

 

*내 어린 시절 孫이 귀했던 종가집 장손으로 태어나  증조할머니께서는 항상 河西子孫 임의 긍지를 아린 나에게 심어 주었고 족보도 시조공 김덕지왕자는 나라가 망하자 태자와 함께 끝까지 항거 新羅魂으로 입산했던 당당한 왕자의 후예로 기록되였다.

그러나 "울산김씨 시조공 김덕지는 경순왕의 측실 또는 별빈 순흥안씨 소생 9자"로 폄하 왜곡화되고 후손이 운영하는 홈애서도 온통 오류의 허록이였다

 

*뿌리를 찿아 고랑포 경순대왕의 단능을 5번답사 했고 마의태자와 함께 고려조에 항거 입산했던 우리의 시조 김덕지왕자께서 별빈 또는 측실 후손으로 기록된 현장 경주,안동,김령.삼척,부안김씨등 종중관련자, 또는 홈에 시정을 요구하였고 ,심지어 향토사료로 "93년도 등장한 별빈 순흥안씨 소생설의 현장인 시흥군자 민속 성황제에도 -----

*군자봉(시흥)에서는 안씨부인, 잿머리 성황당(안산)은 남양홍씨부인과의 무속신앙에 인물  덕지와는 관련이 없다는 내용을 4대째 전승 무당 김순덕씨,시흥향토사료실(김낙기) 방문 확인했다.  

 

*조사결과 우리들 시조공의 역사적 폄하의 원인은 스스로를 지키지 못한 울산김씨 자신들임을 알게 되였다.

망해 버린 신라 경순왕을 개성으로 납치하여 왕건의 옹녀를 족쇄로 삼아 그의 후처소생 대안군 혹은 은열공등도 온통 庶子 아닌가? 어떻게 이들이 경주와는 관련도 없는 후예들 신라김씨 왕국의 적통 씨족인가.

나라가 망하고도 경주에서는 신라 부흥운동이 200여년 동안 지속되였고, 하물며 삼국사기를 저술한 경주김씨라는 김부식마져도 자신의 조상 경순왕자들에 대한 기록은 한글자도 쓸수가 없고 남기지도 않았던가.

 

*신라가 폐망하고 800여년동안 전무한 왕자들 씨족의 역사가 1784년 오룡산 땅속에서 갑자기 지석이 솓아나고, 하늘에서 최고의 족보가 떨어졌다는 말인가.

이것이 오늘날 경주김씨의 씨족 역사 왜곡 실상이다.

속담에 굴러온 돌이 박힌 돌을 뽑는다는 말처럼 온통 허록으로 꾸며낸 八王子說 씨족의 역사가 지난 二世期 동안 이땅을 지배하였다.

 

*족보를 필요로하는 사람들에게 돈을 주고 사고 파는 일제시대인 1934년도 평안도에서 발행됐던 "新羅三性淵源譜"를 온통 자신들의 기록으로 뜯어고치고 360여년전 최고의 고보로 둔갑 殺妻子 入山했다는 마의 태자가 자신들의 시조로 시조바꿔치기 작업을 완료하여 또다른 씨족역사 왜곡이 "계보연구회"에 의하여 온통 우상화된 유인물들이 국립중앙도서관 등에 배포되어 虛錄의 기록들이 書架에 난무하고 있다.

 

*대내외적으로 왜곡된 울김문화 내가 먼저 바로 알고 신세대에게 바르게 홍보를 위하여서는 먼저 우암 송시열 撰한 河西 金麟厚 신도비문 “경순왕의 別子”라는 단어를 정확히 알기 위하여 부족한 고전 동양사상 향교 명륜대학 성균관 등 전국의 유림들 훌륭하신 석학 동양철학 교수님들과 강의와 談論에 많은 시간을 할애하였다.

*지난 30년 동안 울산김씨 종중의 무능은 울산김씨 족보 미발간,신세대의 기록이 전무한 바 많은 인터넷 세대 종친들로부터 족보관련 등재 요청을 수없이 문의 받은 바 미약하나마 인터넷 “울산김씨”는 작성이 가능한 전자족보 제작에 참여하여 시조공 김덕지왕자로부터 울산김씨 44개 사파조와 운영자 직계 계보도를 완성하였다.

   

*향후 "울산김씨"는 숭조 애족의 유훈을 민주적이고 미래 지향적 계승, 시대적 대처 문중의 불평등 문화개선, 울김 모두의 위선 사업을 목적으로 한다.

 

"울산김씨"는 우리 모두의 유익한 홈이 되도록 최선을 약속드리며, 울산김씨 모두의 가문에 영광과 번영이 영원하기를----.

 

2006. 4. 4

 

울산김씨 홈 개통 3주년을 앞두고

 

37세손(炳) 松巖 金 江 拜上

 

E-Mail : kimka45@daeum.net